
오늘은 시스템 관리자의 날입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인터넷을 쓰고, 회사에서 일을 하고, 학교에서 컴퓨터로 숙제로 할 수 있는 것은, "우연히 그렇게 되기" 때문이 아니라 세상에 있는 시스템 관리자들이 날밤을 새며 일을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학교에서 급식을 먹으면서도 급식 아주머니에게 고마워하고, 아파트 1층의 경비 아저씨들에게 때 되면 떡은 드리면서, 시스템 관리자라는 사람들에게 고마워해본 사람은 아마 없을겁니다.
대학원 때는 학과 실험실 관리자, 연구실 클러스터 서버 관리자로. S전자 시절에는 네트워크와 도메인 관리자로 일했던 둥이오빠는 저 자신 얘기가 남 일 같지 않네요(...)
물론 시스템 관리자들이 하는 일은 저렇게 선을 정리하는 일 뿐만이 아니긴 합니다만 -_-)> (시스템 관리는 육체와 정신 노동 양쪽이 다 필요한, 힘든 업종입니다.)
오늘 하루 만큼은 우리가 맘 놓고 시스템과 인터넷을 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저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는건 어때요 -_-)/
시스템 관리자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
http://www.sysadminday.com/whatsysadmin.html
시스템 관리자의 날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
http://www.sysadminday.com/
... 요즘 계속 긱(Geek) 찬양성 포스팅을 하는 경향이 있는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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