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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렇게 슬펐을까. 눈물이 글썽글썽.

회사 동료 K 애니메이터 아들 돌잔치에서 또 다른 회사 동료인 서버 프로그래머 Y군이 찍어준 것.

... 카메라가 갖고 싶다... ㄱ-;;



2009/08/18 12:56 2009/08/1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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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 2009/08/18 23: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질러라 /-_-)/

  2. 나무 2009/08/19 14: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으 저 반짝반짝한 입술이 마치 립스틱을 바른 것 같아효! T^T

  3. 매지 2009/08/20 14: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Y군 등장.. 후후
    지르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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