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 리프는 호주한 디저트 와인. 이거 마신건 아마 9월이었을텐데 ㄱ- 이제서야 포스팅한다.
2만원대에 구할 수 있는 가격대 성능비 훌륭한 와인인데, 향과 품격이 꽤 그럴듯 하다.
다시 구입할 의사 있음. 'ㅂ')
Y.
아 달다.
달고 시원한 화이트 와인의 그늘에 약간 그을은듯 한 오크향.
Eden Valley 스타일의 가벼운 초원 냄새.
고급스러운 디저트와인이다.
... 그러나 시음한 날 컨디션(+혀 상태)이 너무 안좋아서 여기까지만 ㄱ-
평점 ★★★☆
달디 단 디저트 와인을 즐기고 싶은 분들께는 추천.
달디 단 디저트 와인을 즐기고 싶은 분들께는 추천.
M.
향이 굉장히 상큼하다.
익은 레몬향?
적당히 달면서 씁쓸한듯한 뒷맛이 남는다.
하지만 그게 아주 잘 어울려 독특한 분위기를 만든다.
괴식L.
건포도맛이 진한 단 맛의 와인.
향이 부드러워서 좋다.
메론과 함께 먹으면 맛이 더 강해지지만 좋다고는 못하겠다.
너두 어중간하게 달아서 그런게 아닐까.
케잌과 먹어보고 싶다.
MM.
최근에 마셨던 리슬링계 와인(아마 에덴 밸리였던듯?)과 닮은 향.
맛은 몹시 달다.
디저트 와인 - 아이스와인, 어느쪽일지 찾아봐야겠다.
(아마도 아이스와인일듯?)
단맛이 오래 남지는 않았다.
덕분에 뒷맛이 단 와인치고는 깔끔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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