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분기마다 회사에서 책을 사라고 yes24 북포인트를 지급한다고 한다. (그리고 기본 복지 카드는 줄었다 ㄱ- ) 어쨌든 확실히 <책>만 살 수 있다고 하니, 정말 오랫만에 부담 없이 책을 질렀다. 혜승이가 읽고 싶다던 문학동네 작가상 수상작도 샀고, 윤섭이 책도 한권 샀다. 그래서 간만에 독서 삼매경모드!이 날 이 때까지 연금술사를 안읽은건 비밀로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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