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첼시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얼마 전 엠마 왓슨하고 이름 같이 올라왔던 그 사람 맞나?)가 뉴욕에서 점심 한끼 먹느라 쓴 돈이라고 한다. 아니 어느 정신 나간 레스토랑이 이딴 가격을? ㄱ-;; 하고 찾아 보니,
로마네 꽁띠. (두둥)
샤토 페트뤼스. (두둥)
... 6천만원 나올만 하네 (흥)
(맨 아래쪽 크리스탈 로제 매그넘은 처음 들어봐서 찾아보니, 최고급 샴페인이라고 한다.)

근데 이거 퍼왔어요로 가야 하나 와인 이야기 쪽으로 가야 하나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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