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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2010/03/11 16:54 modify / delete / reply
잊으세요. 모든 걸....
그날 전 존재하지 않았던 겁니다. 실제로 제 머리속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아요.-
랑이 2010/03/11 21:06 modify / delete
제로님. 어차피 그 날 그 일을 기억하는 사람은 저랑 위엥님뿐이랍니다. 게다가 전 제로님 정도는 애교스럽게 기억될만큼 술자리의 극악난무한 사건들을 많이 경험한 1인인지라(...) 걱정안하셔도 돼요. ㅎㅎ
에, 저는 제로님이 걱정하시는 그 날의 마지막 사건은 사실 별로 특이하게 기억하지 않고요. 그것보다도 제로님이 술이 좀 많이 들어가시니까 되~게 귀여우셨더라는 것은 인상깊게 기억에 남네요. ^^
다음에 또 놀러오세요~~~ 제로님도 그렇고 위엥님, 듀라드님.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 만나서 너무 즐거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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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 2009/12/30 12:45 modify / delete / reply
우옹... 블로그 잘 봤다.
암만봐도 랑둥넷보단 역시 네놈은 블로그가 딱이라고 생각했는데 안하는거 보고 되게 이상하다고 생각했었거든. (기존 데이터... TC용으로 옮겨올 수 있게 해줄까?)
스킨 좋네. 꼭 텀블러(http://tumblr.com)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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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cas 2009/10/07 01:51 modify / delete / reply
옥봉아저씨 블로그 보다가 반가운 이름이 보여서 링크타고 왔어욤 ㅎㅎ
재밌는 거 많이 만들어주세요 화이팅~!!